14탄, 모네의 수련, 물과 빛의 마법

세상을 매료시키는 강렬한 눈빛을 가진 화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모네의 비밀이 펼쳐진다!


인상주의의 창시자,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의 삶과 걸작의 탄생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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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MATION
제목: 모네의 수련. 물과 빛의 마법
감독: 조반니 트로일로
출연: 엘리사 라소스키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5분
수입/배급: 일미디어(IL Media)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개봉일: 2025년 6월 25일


줄거리
로스 킹의 베스트셀러 “광기의 마법: 클로드 모네와 수련 그림”을 따라 떠나는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으로 이어지는 인상주의 대표 천재 화가의 걸작들과 예술적 집착으로의 여정.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한 인상주의의 창시자!
세계 1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은 프랑스 정치가 클레망소와의 인연!
평생 정원을 가꾸며 걸작 수련 연작을 그리는 과정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이자 물을 너무 좋아해서 평생 파리의 센강 근처 지베르니에 살며 자신의 정원에서 물, 빛 공기 등 자연을 창조하며 인상주의를 완성한 모네의 삶과 예술세계를 그린 <모네의 수련. 물과 빛의 마법>은 프랑스의 유명 배우 엘리사 라소스키가 특별 출연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모네의 비밀을 파헤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이다.
<모네의 수련. 물과 빛의 마법>은 튤립이 활짝 핀 모네의 실제 정원에서 시작된다.
배우 엘리사 라소스키의 해설 속에 아름다운 모네의 생가와 꽃으로 천국을 이룬 그의 정원이 화면을 압도한다.
“모네는 세상을 매료시키는 강렬한 눈빛을 가진 화가였죠”라는 설명 뒤에 프랑스의 오랑주리, 마르모탕, 오르세 미술관 등에 전시된 모네가 그린 수련 연작이 등장하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인상주의의 절대적 천재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흑백 화면으로 실제 모네가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나와 생전의 모네 모습을 볼 수 있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모네는 물, 빛 공기 등 인간이 만질 수 없는 것들을 순간적으로 정지시켜 그것을 그리고자 평생을 헌신한 위대한 화가였다. 
“그는 마법과 같은 능력을 가진 듯 다른 빛을 볼 수 있고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색깔을 화폭에 담아낸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눈을 가진 사람이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그가 그렸던 “벨일의 바위들 야생 해안” 등 다양한 그림들이 소개되면 영화는 끌로드 모네의 걸작과 집착 그리고 열정을 따라 떠나는 여정의 시간임을 알리며 기대감을 안겨준다.
평생 자연을 쫓으며 오랜 시간을 보낸 모네가 자신의 정원에서 자신이 그리고 싶었던 진짜 자연을 창조하며 생애 마지막 도전을 그린 이야기 <모네의 수련. 물과 빛의 마법>를 만나보길 바란다.






※ 문의: 일미디어 02-720-7998